• 카카오티비
  • 로그인
  • 회원가입
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독립기념관 26일부터 휴관
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독립기념관 26일부터 휴관
  • 나경화 기자
  • 승인 2020.02.25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에 거주하는 A(47, 여)씨가 25일 10시 13분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19확진 환자로 검사수탁기관인 씨젠에서 양성 판정을 통보 받음으로 천안시에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되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24일 오후3시 33분 발열 증상으로 천안충무병원 외부 선별진료소를 이용 검사결과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천안충무병원 원내 진입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현재 자책격리자로 보건소에 이송하여 역학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역학조사가 종료되면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한편 독립기념관도 코로나19로 26일부터 잠정 휴관한다고 결정했다. 애초 3.1절 행사 취소를 계획했던 독립기념관은 전시장을 비롯해 컨벤션홀, 천연잔디구장, 야구장, 밝은누리관 등도 잠정 휴장하며 3월 재개장 예정이던 캠핌장도 잠정적으로 휴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