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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2018 공예 트렌드 페어 참가
상명대학교, 2018 공예 트렌드 페어 참가
  • 나경화 기자
  • 승인 2018.11.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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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텍스타일디자인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로 구성된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특성화사업단 참여
상명대 창의디자인사업단 부스 모습 (사진제공 : 상명대)
상명대 창의디자인사업단 부스 모습 (사진제공 : 상명대)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텍스타일디자인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로 구성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특성화사업단(단장 강성해 교수, 이하 창의디자인사업단)의 창업동아리가 22일부터 25일 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공예 트렌드 페어’에 참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회가 주관한 행사로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번 페어는 국내 최대의 공예 전문 박람회로 공예 유통 및 사업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300여개의 기업 및 갤러리가 참여했다.

창의디자인사업단의 창업브랜드 ‘파브파브’(FAB FAB)와 ‘쁘띠파비’(PETIT FABI)는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텍스타일디자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 브랜드로 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하는 멀티패션브랜드이다. 이번 페어에서는 독특한 섬유 소재를 활용한 조명을 제작하여 텍스타일의 리빙 디자인 제품을 선보였다.

창업디자인사업단은 특성화 사업을 통한 현장 실무형 기자재를 실기실에 도입하여 학내에서 학생들이 섬유 소재 개발 및 연구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고, 취업준비에도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성해 단장은 “이번 페어가 학생들의 제품이 관련 기업과 방문객들에게 선보여지는 좋은 기회이자 경험이 되었다”며 “현장 실무형 교육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창업동아리를 육성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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