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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창의디자인사업단, 2018 글로벌 푸드 디자인 워크숍 개최
상명대 창의디자인사업단, 2018 글로벌 푸드 디자인 워크숍 개최
  • 나경화 기자
  • 승인 2018.12.04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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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이라는 테마를 통해 푸드와 외식공간의 컨셉을 디자인한 프로젝트
새로운 메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백웅기 총장(좌측 두 번째), 김종희 행정 대외부총장(우측 첫 번째) 모습 (사진제공 : 상명대)
새로운 메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백웅기 총장(우측 두 번째), 김종희 행정 대외부총장(우측 첫 번째) 모습 (사진제공 : 상명대)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텍스타일디자인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로 구성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특성화사업단(이하 창의디자인사업단)이 지난3일 서울캠퍼스 자하관에서 글로벌연계 프로그램 「2018 글로벌 푸드 디자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글로벌 푸드 디자인 워크숍은 푸드를 매개로 하여 타문화의 디자인을 이해하고 참여대학 간에 학술적 교류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누들이라는 테마를 통해 푸드와 외식공간의 컨셉을 디자인한 이번 프로젝트는 창의디자인 특성화 사업단의 텍스타일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와 식품영양학과가 협업하고, 북경복장대학의 뉴미디어학과와 난징대학교의 디지털미디어아트학과 학생 40여명이 참여했다.

2018 글로벌 푸드 디자인 워크숍은 상명대학교와 해외교류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조별 작업을 통해 완성한 누들 메뉴를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자하관에 위치한 레스토랑 ‘안다미로’에서 2주간 판매한다. 레스토랑 ‘안다미로’는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조합원으로 구성된 순수 학생 창업 협동조합이다.

안다미로에서 진행되는 누들프로젝트는 누들바와 탕면으로 구성된 총 10가지 메뉴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디자인된 레스토랑은 보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과 함께 타문화에 대한 기대감과 트랜디하게 문화를 즐길 수 있으며 팝업레스토랑 형식으로 14일까지 진행된다.

특성화 사업단의 강성해교수는 “전공간의 다양한 시도로 학생들이 융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 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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