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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전체 구성원이 참여한 ‘열린 워크숍’ 성료
남서울대, 전체 구성원이 참여한 ‘열린 워크숍’ 성료
  • 나경화 기자
  • 승인 2019.05.30 1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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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학생 등 200여명 참석
열린 워크숍 진행 모습 (사진제공 : 남서울대)
열린 워크숍 진행 모습 (사진제공 : 남서울대)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가 지난 28일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대학 미래발전을 위한 열린 워크숍’을 본교 지식정보관에서 개최했다.

윤승용 총장과 주요보직자를 비롯한 교직원, 교수협의회, 직원노동조합, 학생회 등 전체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대학의 미래 혁신 ▲대학구조개혁평가 대비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 ▲특성화 계획 ▲대학예산 및 중장기 재정 계획 ▲자유토론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대학의 대내외적 변화를 대학 구성원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해 변화에 빠르게 발맞춰 나가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각 구성원으로부터 나왔다.

대학미래혁신위원회 최재섭 위원장은 “이제 우리대학은 3주기 평가를 위해 구성원들의 단합과 소통으로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안했으며, 전자공학과 이승대 교수는 “우리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이 수립되어 있으나, 이것이 실행되지 않은 이유는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구성원들이 자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총장은 구성원들이 깨어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고 적임자를 찾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승용 총장은 총평에서 “구성원들이 생각하고 있는 대학의 문제점과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이제 대학은 3주기 평가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지속적인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기존의 관행을 뒤집는 과감한 혁신을 통해 3주기 구조개혁 평가를 준비 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으며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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